'갈무리/시'에 해당되는 글 21건

  1. 2014.01.01 김기택, 『태아의 잠』ㅡ 날것의 상상력, 이 시대의 우화 (4)
  2. 2013.10.28 여태천, 『스윙』 ㅡ 담백한 슬픔
  3. 2013.04.30 황인찬, 『구관조 씻기기』ㅡ 낯설게 보기, 사물과 나와의 거리감 (2)
  4. 2012.08.04 황지우, 『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』ㅡ 현실의 부조리는 형식의 부조리를 낳는다
  5. 2012.07.25 황지우, 『겨울-나무로부터 봄-나무에로』ㅡ 출가하는 포스트모더니즘
  6. 2012.07.05 김용택, 『시가 내게로 왔다』 ㅡ 참 좋은 시 읽기
  7. 2012.06.25 김용택, 『나무』ㅡ 신 귀거래사(歸去來辭)
  8. 2012.06.07 나희덕, 『야생사과』 ㅡ 시의 수렴적 진화물, ‘죽음’ 그리고…. (2)
  9. 2012.06.03 나희덕, 『사라진 손바닥』ㅡ 숨어서 피는 꽃, 모순형용의 거리.
  10. 2010.05.06 최승자, 『쓸쓸해서 머나먼』ㅡ 무위와 관조의 언어 (8)
  11. 2010.02.17 김명인, 『동두천』 ㅡ 녹슨 과거의 기억과 더러운 그리움 (15)
  12. 2009.12.30 허수경, 『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』 ㅡ 결핍과 부재의 기억 (6)
  13. 2009.11.10 되돌아가야 할 귀소점 ㅡ 김용택,『강 같은 세월』 (6)
  14. 2009.11.02 비움으로 채움 ㅡ 최승호,『여백』 (2)
  15. 2009.10.27 수직과 수평의 대립 ㅡ 함민복,『말랑말랑한 힘』 (4)
  16. 2009.10.12 삶, 그 쓸쓸함에 대한 따뜻한 응시 ㅡ 나희덕,『어두워진다는 것』 (2)
  17. 2009.10.07 제의적 도정(道程) ㅡ 이성복,『그 여름의 끝』
  18. 2009.09.27 초혼(招魂)의 응답 ㅡ 도종환,『접시꽃 당신』 (6)
  19. 2009.09.22 기억의 눅눅한 카타콤 - 이성복,『남해 금산』 (6)
  20. 2009.09.14 길에서 묻다 - 황지우,『게 눈 속의 연꽃』 (13)
  21. 2009.09.10 일체동근(一切同根) - 정현종,『한 꽃송이』. (14)